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23회

재생 시간 : 46:54|2018-11-02|VIEW : 559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3회 주요 뉴스 해설 1. 북한에는 '신자'가 있을까? 프란치스코 교황이 북한 방문을 사실상 수락하면서 북한의 종교 실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북한에는 과연 가톨릭 신자들이 존재할까요? 가톨릭매거진이 알아봤습니다. 2. 복음으로 다시 읽는 '영화' '제5회 가톨릭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3회 주요 뉴스 해설

1. 북한에는 '신자'가 있을까?

프란치스코 교황이 북한 방문을 사실상 수락하면서 북한의 종교 실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북한에는 과연 가톨릭 신자들이 존재할까요?
가톨릭매거진이 알아봤습니다.

2. 복음으로 다시 읽는 '영화'

'제5회 가톨릭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날 가장 뜨거운 대중문화 콘텐츠... 영화!
복음화의 도구로서 '영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은총의 찬양 축제... 'cpbc창작생활 성가제'

새로운 생활성가의 보급과 찬양사도 발굴의 장, 'cpbc창작생활성가제'가 지난 주말 화려한 본선 무대를 펼쳤습니다.
새롭게 열어가는 찬양 문화! 그 현주소를 짚어봅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누구나 반드시 맞게 되는 생의 마지막을 인간답게 마무리하도록 돕는 의료 활동이 호스피스입니다.
가톨릭의 '생명 존중'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활동이기도 한데요,
1988년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먼저 호스피스를 시작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10월로 설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 초대석에서는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팀장 라정란 수녀를 만나 설립 30주년의 의미와 바람직한 죽음의 문화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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