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31회 꿈꾸던 사랑이 현실이 되다 - 작가 김새해 잔다르크

재생 시간 : 32:48|2018-10-23|VIEW : 3,154

상처와 외로움 가득한 어린 시절은 그녀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미움을 남겼습니다. 하느님이 계신다면 이렇게 상처를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시작한 '가톨릭청년성서모임'에서 체험한 놀라운 위로는 그녀의 삶과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녀의 삶은 모진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그때의 체험은 '희망'으로 절망을 극복할...

상처와 외로움 가득한 어린 시절은 그녀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미움을 남겼습니다.
하느님이 계신다면 이렇게 상처를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시작한 '가톨릭청년성서모임'에서 체험한 놀라운 위로는 그녀의 삶과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녀의 삶은 모진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그때의 체험은 '희망'으로 절망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책과 블로그를 통해, 또 유투브를 통해 삶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작가 김새해 잔다르크.
그녀에게 "넘어질 걸 알면서도, 사랑하기 때문에 이를 허락하시는" 하느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김새해 잔다르크 자매님은 베스트셀러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를 통해 삶에 지친 청춘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습니다. 화가로, 희망을 전하는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지금은 13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찾는 "작가 김새해의 사랑 한 스푼"을 유투브 채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