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21회

재생 시간 : 49:11|2018-10-22|VIEW : 685

이번 주 주요 뉴습니다. 1.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 방문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이 바티칸 현지 시각으로 17일부터 이틀 동안 교황청을 방문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원을 부탁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교황 초청 의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성베드로 대성전에서는 이례적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

이번 주 주요 뉴습니다.

1.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 방문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이 바티칸 현지 시각으로 17일부터 이틀 동안 교황청을 방문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원을 부탁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교황 초청 의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성베드로 대성전에서는 이례적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2. '노인사목에 대한 배려' 절실

10월에 접어들면서 어르신 신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재 60세 이상 노인 신자는 전체의 1/3 가까이로 교회의 노령화는 사회의 속도를 훨씬 앞서가고 있습니다.
노인사목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3. '바오로 6세 교황 · 로메로 대주교' 등 시성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실현한 바오로 6세 교황과 남미 민주화의 상징 '로메로 대주교', 그리고 '절름발이 꼬마 성인'으로 불리는 술프리치오 등이 지난 주일 성인품에 올랐습니다.
그들에게서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사표를 읽어봅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본당에서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신심단체 회원들이 바로 성모님의 군대,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입니다.
교회의 그늘진 곳에서 묵묵히 기도하며 봉사의 땀방울을 아끼지 않는 단체가 레지오 마리애인데요.
레지오 마리애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가 올해로 승격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 초대석에서 만난 주인공은 오는 20일 '세나뚜스 승격 40주년 기념행사'를 앞둔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허정애 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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