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20회

재생 시간 : 46:08|2018-10-12|VIEW : 729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0회, 주간 핫이슈 1. '주교 시노드' 개막... "젊은이에게 희망을!" 방황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제시하기 위한 보편교회 최대 논의의 장!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즉 주교 시노드 정기총회가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편견에서 벗어나 젊은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자세를 촉...

'가톨릭 매거진-교회는 지금' 제20회, 주간 핫이슈

1. '주교 시노드' 개막... "젊은이에게 희망을!"

방황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제시하기 위한 보편교회 최대 논의의 장!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즉 주교 시노드 정기총회가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모든 편견에서 벗어나 젊은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2. 한국교회 해외선교 현황과 과제

지난 주말은... 나라 밖으로 파견돼 낯선 땅 낯선 문화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해외 선교의 날' 이었습니다.
이 날을 지내며 우리 교회의 해외선교 역사와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봤습니다.

3. 헌재 판결을 앞두고 다시 짚어보는 낙태

낙태죄 폐지 여부를 결정할 헌법재판관들이 새로 바뀌면서 생명 존엄성을 훼손하는 방향으로 판결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낙태죄 폐지 반대 운동'이 더욱 힘을 내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김하종 신부.
푸른 눈을 가진 이탈리아 출신 사제입니다.
3년 전 한국으로 귀화해서 지금은 한국인 사제가 됐는데요,
김하종 신부님이 운영하는 노숙인 무료 급식소 '안나의 집'이 지난 달 새 집을 장만했습니다.
이번 주 초대석의 주인공은 지난 20년간 노숙인들과 하나 되어 기쁨과 슬픔을 함께해온 김하종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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