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27회 사랑의 사부님 - 안재영 수산나

재생 시간 : 17:47|2018-10-01|VIEW : 1,351

토종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의 대표 안재영 수산나 자매를 찾아갑니다. 14살, 부모님을 돕기 위해 행복한 마음으로 봉제 일을 시작한 그녀는 30년 전 남편과 함께 ‘잠뱅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일구었지만, 단 한 번도 삶이 쉽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앓게 된 이름 모를 병, 남편의 죽음, 사기, 그리고 부도 위기... 수많은 우여곡절...

토종 청바지 브랜드 잠뱅이의 대표 안재영 수산나 자매를 찾아갑니다.

14, 부모님을 돕기 위해 행복한 마음으로 봉제 일을 시작한 그녀는

30년 전 남편과 함께 잠뱅이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일구었지만,

단 한 번도 삶이 쉽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앓게 된 이름 모를 병, 남편의 죽음, 사기, 그리고 부도 위기...

수많은 우여곡절과 고통이 있었지만,

그녀는 하느님이야말로 사랑이 가득한 사부님이라고 말합니다.

그 어떤 고통도 헛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그녀가

늘 하느님 안에서 머물며 실천해가는 사랑과 믿음을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