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17회

재생 시간 : 47:13|2018-09-14|VIEW : 800

가톨릭매거진 제17회 주요 내용입니다. 1. 거룩한 순교선조들... 시복시성을 기원합니다! 피로써 이 땅에 신앙의 꽃을 비운 우리 선조들! 그 거룩한 순교 정신을 되새기며 근현대의 순교자들을 비롯한 선열들의 시복시성 추진 상황을 짚어봅니다. 오늘날 우리가 좇아야 할 일상 속 순교의 길도 함께 생각합니다. 2. 자살... 막을 수 있습니다 9월1...

가톨릭매거진 제17회 주요 내용입니다.

1. 거룩한 순교선조들... 시복시성을 기원합니다!

피로써 이 땅에 신앙의 꽃을 비운 우리 선조들!
그 거룩한 순교 정신을 되새기며 근현대의 순교자들을 비롯한 선열들의 시복시성 추진 상황을 짚어봅니다.
오늘날 우리가 좇아야 할 일상 속 순교의 길도 함께 생각합니다.

2. 자살... 막을 수 있습니다

9월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자살의 위기에 놓인 이웃을 알아차리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절망에 처한 이들을 구하는 방법을 시청자 여러분과 같이 고민합니다.

3. 쌍용차 아픔과 함께해온 교회

10년을 고통 속에 살아온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그들 곁에서 함께해온 교회의 노력을 짚어보고 아파하는 이웃들과 연대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되새깁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사목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인사목의 얼굴과 같은 신부님이시죠.
서울대교구 성모노인쉼터 담당 최성균 신부님이 얼마 전 노인사목 현장에서의 감동적인 사연들을 엮은 '아직 천국을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다'를 펴냈습니다.
이번 회 초대석에서는 김슬애 아나운서가 최성균 신부님을 만나 노인사목의 애환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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