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16회

재생 시간 : 46:48|2018-09-07|VIEW : 698

이번 주 '가톨릭매거진-교회는 지금' 주요 내용 소개합니다. 1. 9월14일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지정 순례지>로 선포! 서울대교구가 만든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오는 14일 ‘교황청 지정 순례지’로 공식 선포됩니다. 전세계 13억 가톨릭신자 모두의 순례길로 거듭납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영상으로 이 길을 같이 걷습니다....

이번 주 '가톨릭매거진-교회는 지금' 주요 내용 소개합니다.

1. 9월14일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지정 순례지>로 선포!

서울대교구가 만든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오는 14일 ‘교황청 지정 순례지’로 공식 선포됩니다.
전세계 13억 가톨릭신자 모두의 순례길로 거듭납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영상으로 이 길을 같이 걷습니다.

2. '2018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진정한 평화의 길을 묻다

아시아의 가톨릭 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평화의 길'을 모색하는 '2018 한반도평화나눔포럼'이 4박5일간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인간의 존엄과 평화, 한반도의 길'이라는 주제 아래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교회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3. 교황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말 담화

"물(水)의 사유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이었던 지난 1일 발표한 담화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을 크게 우려했습니다.
교황은 "물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는 인간의 기본권"이라며 "물을 사유화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치열한 생존 경쟁에 내몰리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우리 교회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청년, 청소년 사목이 젊은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요?
이번 주 김슬애 아나운서가 만난 초대석의 주인공은 청년사목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 김성훈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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