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17회 아름다운 이별 아름다운 봉사 - 최형균 세례자 요한

재생 시간 : 16:22|2018-07-28|VIEW : 1,004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세상에서 매일 일어나는 수많은 착한 행동들의 출발점인 것 같습니다. 36년의 교직 은퇴를 앞둔 최형균 세례자 요한 형제님이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도, 그동안 하느님께 받은 모든 은총을 돌려 갚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수년이 흐르고, 그의 마음에는 또 다른 감사와 사랑이 싹트고 있습니다. 최형균 형제님을 만나, 하루하루가...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세상에서 매일 일어나는 수많은 착한 행동들의 출발점인 것 같습니다.
36년의 교직 은퇴를 앞둔 최형균 세례자 요한 형제님이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도, 그동안 하느님께 받은 모든 은총을 돌려 갚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수년이 흐르고, 그의 마음에는 또 다른 감사와 사랑이 싹트고 있습니다.
최형균 형제님을 만나,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감사인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는 말기환자들이 연명치료 없이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교육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환우들과 일상을 나누고 목욕과 마사지, 산책 등을 도우면서 그들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