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16회 안녕하세요, 대방동성당입니다 - 박영실 신디케스

재생 시간 : 16:28|2018-07-28|VIEW : 999

서울대교구 대방동성당에는 '안셀모회'라는 아주 독특한 단체가 있습니다. 새로운 영세자들이 성당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전화로 묻고 각종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모임이지요. 주임신부님과 성당의 모든 단체장들은 매주 안셀모회의 보고회에 꼭 참석해 회원들이 파악한 신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갑니다.   박영실 신디케스 자매는 이 멋...

서울대교구 대방동성당에는 '안셀모회'라는 아주 독특한 단체가 있습니다.
새로운 영세자들이 성당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전화로 묻고 각종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모임이지요.
주임신부님과 성당의 모든 단체장들은 매주 안셀모회의 보고회에 꼭 참석해 회원들이 파악한 신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갑니다.  
박영실 신디케스 자매는 이 멋진 단체의 회장을 맡아, 회원들과 함께 선교와 나눔의 최일선에서 활동 중입니다.  
자매님을 만나 활동 중에 체험한 소중한 기억들을 함께 나누고, 성당 봉사를 시작하게 만든 '신혼시절의 연탄가스 중독사건',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온 '불치병과 치유' 사건을 들어봅니다.

* 안셀모회는 "새 신자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면 좋겠다"는 본당 주임 주수욱 신부님의 제안으로 2015년 생겨나, 옆 신자들에게 다소 무관심한 성당의 분위기를 바꿔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