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9회 십자가의 은총 - 황인숙 마리아

재생 시간 : 27:46|2018-06-07|VIEW : 1,827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십자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 누가 고통을 "은총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시각장애인 생활성가 가수 황인숙 마리아 자매님이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십자가의 위로와 무한한 사랑'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깨닫게 해 준, 가슴 따뜻한 가톨릭신자들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십자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 누가 고통을 "은총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시각장애인 생활성가 가수 황인숙 마리아 자매님이 온 마음을 담아 전하는 '십자가의 위로와 무한한 사랑'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깨닫게 해 준, 가슴 따뜻한 가톨릭신자들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 황인숙 마리아 자매님은 친구들의 배신과 사기로 인한 충격으로 19년 전 두 눈을 잃었습니다. 병원 입원 중에 받은 가톨릭신자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가톨릭신자로 개종 한 후, 지금은 생활성가 가수로서 병원과 성당 등지에서 찬양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