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가족 - 가톨릭생활백서

제6회 홈런처럼 날아간 주일미사

재생 시간 : 10:05|2018-05-25|VIEW : 1,131

제6회 홈런처럼 날아간 주일미사 야구광인 진상과 아들 세호. 야구중계 방송을 정신없이 보다가 주일미사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한달음에 뛰어갔지만 자기 본당의 미사는 강론까지 이미 끝난 상태다. 이에 진상과 세호 부자는 박복녀 여사가 사는 동네의 성당으로 다시 달려가는데 그들은 과연 무사히 미사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을까? ...

제6회 홈런처럼 날아간 주일미사

야구광인 진상과 아들 세호. 야구중계 방송을 정신없이 보다가 주일미사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한달음에 뛰어갔지만 자기 본당의 미사는 강론까지 이미 끝난 상태다. 이에 진상과 세호 부자는 박복녀 여사가 사는 동네의 성당으로 다시 달려가는데 그들은 과연 무사히 미사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을까?

 

교리)

주일미사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인 일요일에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는 제사를 봉헌하는 것

**주일 미사 참례는 모든 가톨릭 신자의 의무**

 

공복(심)재

영성체 한 시간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존경과 영성체를 위한 마음의 준비로 음식물을 먹지 않는 것.

 

대송

정해진 의무를 지키지 못했을 때, 그 의무를 대신해서 바치는 기도

 

주일미사(공소예절) 대송 - 묵주기도 혹은 성경봉독 혹은 선행

**주일미사 빠졌을 때 대송과 고해성사는 필수!**

 

 

관련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