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가족 - 가톨릭생활백서

제5회 성당이냐, 학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재생 시간 : 09:05|2018-05-18|VIEW : 1,087

제5회 성당이냐, 학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새 첫영성체(3)를 할 나이가 된 아들 세호와 딸 다헤. 그 옛날, 유아세례를 앞두고 세례 받을지 말지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던 남편 진상을 반박했던 엄마 별난이 이번에는 아이들을 영어 쪽집게 특강에 보내려고 성당의 첫영성체 교리에 못 가게 한다. 이 ...

제5회 성당이냐, 학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새 첫영성체(3)를 할 나이가 된 아들 세호와 딸 다헤. 그 옛날, 유아세례를 앞두고 세례 받을지 말지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던 남편 진상을 반박했던 엄마 별난이 이번에는 아이들을 영어 쪽집게 특강에 보내려고 성당의 첫영성체 교리에 못 가게 한다. 이 소식을 듣고 화가난 시어머니 박복녀 여사는 별난 몰래 애들을 성당에 데리고 가 첫영성체 교리에 등록시키려고 하는데...

 

 

첫영성체

이성을 쓸 수 있는 나이가 된 어린이가

처음으로 거룩한 성체를 받아 모시는 것 (교리 교육과 첫 고해 성사를 해야 가능)

 

가정은 교회의 가장 작은 공동체

첫영성체를 비롯해 자녀가 적절한 신앙 성숙 과정을 밟게 하는 것은 ‘부모의 의무’

 

첫영성체 받는 방법

교적 본당에 세례증명서 등 신청 서류 제출 -> 소정의 교리 교육 이수 -> 첫 고해 -> 첫영성체

 

관련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