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6회 자비와 회복의 여정, 안성준 안토니오

재생 시간 : 33:42|2018-05-03|VIEW : 2,352

안토니오씨는 잘나가던 작곡가이자 음악프로듀서였습니다. 하지만 술과 담배, 마약으로 몸은 망가져있었고, 상처받은 어린 마음은 성인이 된 후에도 그대로 남아 그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금 시력을 잃어가는 부인과 함께 생활성가 가수이자 작곡자로 가난하게 살아가지만,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며, 또한 오늘이 너무...

안토니오씨는 잘나가던 작곡가이자 음악프로듀서였습니다.

하지만 술과 담배, 마약으로 몸은 망가져있었고,

상처받은 어린 마음은 성인이 된 후에도 그대로 남아 그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금 시력을 잃어가는 부인과 함께 생활성가 가수이자 작곡자로 가난하게 살아가지만,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며, 또한 오늘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도대체 하느님은 그에게 무엇을 바라셨던 것일까요?

헛헛했던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그의 아름다운 은총과 회복의 여정을 들어봅니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하늘의 주님께서 너의 그 슬픔 대신에

이제는 기쁨을 주실 것이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토빗 7,17)

 

* 안성준 안토니오씨가 소속된 포도나무선교단은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여러 장의 음반을 선보였습니다. 지금은 남한산성순교성지와 삼성산순교성지 등 여러 곳에서 음악피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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