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5회 진복팔단의 희망, 김택규 알퐁소

재생 시간 : 30:00|2018-04-19|VIEW : 1,928

알퐁소 형제님은 85세의 노구에도 ‘등산화의 장인’으로 불리며 아직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가진 것 하나 없이 서울로 올라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그의 인생 이야기는 마치 대하 장편 드라마 같습니다.   삶의 모진 굴곡을 견뎌내고 그를 오늘까지 이끈 데는 故 박귀훈신...

알퐁소 형제님은 85세의 노구에도

등산화의 장인으로 불리며 아직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가진 것 하나 없이 서울로 올라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그의 인생 이야기는

마치 대하 장편 드라마 같습니다.

 

삶의 모진 굴곡을 견뎌내고 그를 오늘까지 이끈 데는 박귀훈신부가 계십니다.

죽음의 유혹 속에 신부님이 들려준 예수님의 진복팔단 이야기는

그를 진심으로 위로했고, 그의 삶을 하느님께로 향하도록 했습니다.

 

긴 인생, 삶의 고비 고비마다 깨우친

하느님의 오묘하신 은총과 십자가의 신비를 청해듣습니다.

 

* 서울 미아리고개에 위치한 알퐁소 등산화는 박귀훈신부님이 돌아가시기 전 지어준 이름으로, 지금은 아들과 며느리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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