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4회 용서와 치유의 길, 이정숙 마리아

재생 시간 : 20:16|2018-04-09|VIEW : 2,928

끝날 줄 모르는 마음 속 깊은 상처... 여러분들은 어떻게 치유하셨습니까? 그녀는 그 치유와 화해의 과정이 "놀라운 은총일 따름"이라고 말합니다. 부모님께 받은 상처로 자살까지 시도했고, 개신교 교회를 다니면서도 진정한 용서와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시동생과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우울증까지 불러왔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끝날 줄 모르는 마음 속 깊은 상처...
여러분들은 어떻게 치유하셨습니까?
그녀는 그 치유와 화해의 과정이 "놀라운 은총일 따름"이라고 말합니다.

부모님께 받은 상처로 자살까지 시도했고, 개신교 교회를 다니면서도 진정한 용서와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시동생과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우울증까지 불러왔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었는지, 또 그녀가 준비한 원대한 신앙 버킷리스트는 무엇인지, 가톨릭교회의 평신도, 이정숙 마리아 자매님께 듣습니다.  

* 오랜 교사 생활을 최근 끝낸 이정숙 마리아 자매님은 평생을 함께 한 수원교구 범계성당에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선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교리신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