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3회 생명의 밥을 짓다, 구미회 크리스티나

재생 시간 : 30:00|2018-04-09|VIEW : 1,367

가족밖에 몰랐던 신앙생활. 하지만 미혼모를 돌보는 '생명의 집'에서 주방 일을 시작한 후부터는 신앙과 세상,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그녀가 느끼고 체험한 하느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은퇴 후에도 기쁜 마음으로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고 싶다는 가톨릭교회의 평신도, 구미회 자매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생명의...

가족밖에 몰랐던 신앙생활.
하지만 미혼모를 돌보는 '생명의 집'에서 주방 일을 시작한 후부터는 신앙과 세상,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그녀가 느끼고 체험한 하느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은퇴 후에도 기쁜 마음으로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고 싶다는 가톨릭교회의 평신도, 구미회 자매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생명의 집'은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에서 199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미혼모 지원시설로,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