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2회 착한 사마리아인의 식탁, 김영란 아녜스

재생 시간 : 22:18|2018-03-26|VIEW : 2,459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축복하신 다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참 많이 읽고 묵상한 예수님의 아름다운 일화들이지만, 성경은 성경일 뿐, 오늘날에...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축복하신 다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참 많이 읽고 묵상한 예수님의 아름다운 일화들이지만, 성경은 성경일 뿐, 오늘날에 이 말씀들이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는 잘 상상이 안 됐습니다.
인천 만수1동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김영란 아녜스 자매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작지만 사랑 가득한 급식소 작은 식탁에서 그녀가 들려준, 잊지 못할 이야기들을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소개할까 합니다.   
저희 제작진이 그랬던 것처럼 오래전 예수님이 전해주신 이야기가 어떻게 살아있는 말씀이 되는지, 또 믿음은 얼마나 아름다운 은총이자 기쁨인지,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느낄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가톨릭교회의 평신도, 김영란 아녜스 자매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