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영화 그리고 이야기

제61회 - 책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영화 <자전거 탄 소년>

재생 시간 : 46:54|2018-01-30|VIEW : 1,004

'고령화 시대'입니다. 은퇴한 뒤 30년 이상 '노년의 삶'을 살아야 하지요. 자칫 외롭고 쓸쓸한 세월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라면... 매일 하느님과 이야기 나누는 삶이라면 나이 드는 것도 축복이 아닐까요! 85세의 베스트셀러 작가 할머니가 쓴 '축복의 황혼'을 약속하는 책...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를 소개합니다. 부모로부...

'고령화 시대'입니다.
은퇴한 뒤 30년 이상 '노년의 삶'을 살아야 하지요.
자칫 외롭고 쓸쓸한 세월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라면...
매일 하느님과 이야기 나누는 삶이라면 나이 드는 것도 축복이 아닐까요!
85세의 베스트셀러 작가 할머니가 쓴 '축복의 황혼'을 약속하는 책...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를 소개합니다.

부모로부터 버림 받은 아이...
그 아이가 맞서야 하는 가혹한 세상!
아버지로에게 받은 자전거 타는 일이 '유일한 즐거움'인 어느 소년의 고된 성장기...
"자전거 탄 소년"이 이번 주에 함께 보실 '오늘의 영화'입니다.
리얼리즘 영화의 세계적 거장...
벨기에 '다르덴 형제 감독'의 걸작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