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최고의 스승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을 만나다

제4회 공부는 왜 해야 하는가?

재생 시간 : 46:09|2017-06-22|VIEW : 14,913

인류 최고의 지성이자 천재 중 한 명이었던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에게도 학교는 지옥 같은 곳이었습니다. 주입식 교육과 체벌... 어린 영재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더 이상 맞지 않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다니기 싫었던 학교가 반면교사(反面敎師)의 역할을 했을까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은 현대의 교육학...

인류 최고의 지성이자 천재 중 한 명이었던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에게도 학교는 지옥 같은 곳이었습니다.
주입식 교육과 체벌...
어린 영재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더 이상 맞지 않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다니기 싫었던 학교가 반면교사(反面敎師)의 역할을 했을까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은 현대의 교육학이 지금까지도 원용하고 참고하는 '놀라운 교육이론'을 만들어 냅니다.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눈높이 교육', '교사의 모범을 통한 교육', '학생의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주는 구체적 교육'...
이런 20세기 이후의 교육이론들이 이미 1,600년 전 그리스도교 최고의 스승으로부터 제시됐습니다.
위대한 교부가 그렸던 '사랑의 학교교육'...
그 빛나는 이상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