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웅신부의 영성강좌 샘솟는 물이 강물처럼

제31회 주님, 저희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2

재생 시간 : 45:42|2016-04-22|VIEW : 19,152

우리는 먼저 신앙의 눈을 떠야 합니다. 눈만 뜨면 세상에 은혜 아닌 것이 없고 축복 아닌 것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빛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나만 옳다는 편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신의 죄를 바라보지 못하면 뉘우칠 수 없고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잘 바라보지 못합니다. 나를 떨어져서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는 먼저 신앙의 눈을 떠야 합니다.
눈만 뜨면 세상에 은혜 아닌 것이 없고 축복 아닌 것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빛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나만 옳다는 편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신의 죄를 바라보지 못하면 뉘우칠 수 없고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잘 바라보지 못합니다.
나를 떨어져서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만나거나 실패를 했을 때 눈을 뜰 수 있습니다.
실패하는 것은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 눈을 뜰 수 있기 때문에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실패에는 우리의 눈을 뜨게 하는 하느님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우리 가슴에 예수님이 살아계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셔도 바라보지 못하면 안 계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억지로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