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마 수녀의 루카와 함께쓰는 나의 복음서

제19강 올바른 판결

재생 시간 : 46:31|2016-02-11|VIEW : 3,985

윤일마수녀의 루카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   열아홉 번째 시간 ‘올바른 판결’ (루카복음서 제18장)에서는 불의한 재판관과 힘없는 과부가 정면으로 맞선 이야기를 소개하고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를 들어 하느님께서 변호할 사람은 누구인지 단죄할 사람은 누구인지 비유로 설명하고 공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

윤일마수녀의 루카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

 

열아홉 번째 시간 ‘올바른 판결’ (루카복음서 제18장)에서는

불의한 재판관과 힘없는 과부가 정면으로

맞선 이야기를 소개하고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를 들어

하느님께서 변호할 사람은 누구인지

단죄할 사람은 누구인지 비유로 설명하고 공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해야 함을 설득하려고

불의한 재판관과 힘없는 과부의 비유를 제시하십니다.

또한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를 통해  

 

두 사람의 하느님께 대한

겸손함과 의지하는 자세가 다름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항상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받기 위해

주님 앞에 겸손할 것을 일러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허투루 들으시는 분이 아니시며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판결을 내리십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운 상황이 와도   

하느님께 대한 큰 확신과 신뢰를 가지고

겸손한 태도로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