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교회

제3회 정성을 모아 희망을,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재생 시간 : 04:07|2014-12-19|VIEW : 873

도움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하는 우리 교회. 하느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공동체와 신앙인들의 이야기. 스물 아홉 젊은 나이에 다발성 결절성 혈액염이라는 희귀병에 고통 받던 배민철씨에게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를 통해 평화방송·평화신문 시청자와 독자들의 정성이 모였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갈 민철씨를 응원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하는 우리 교회.
하느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공동체와 신앙인들의 이야기.
스물 아홉 젊은 나이에 다발성 결절성 혈액염이라는 희귀병에 고통 받던 배민철씨에게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를 통해 평화방송·평화신문 시청자와 독자들의 정성이 모였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갈 민철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