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디어를 말하다

제11회

재생 시간 : 48:31|2012-10-22|VIEW : 881

가톨릭의 시각에서 미디어를 다시 생각하는 프로그램... '가톨릭, 미디어를 말하다!' 10월 18일부터 방송되는 제11회는 '생명 특집'으로 마련합니다. 특히 '자살'과 '생명조작'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첫 주제인 '자살 문제'를 조명하면서... 유명인들의 자살이 초래하는 악영향을 다각적으로 짚어보고, 영화 '여고괴담', '파수꾼', '자살관광...

가톨릭의 시각에서 미디어를 다시 생각하는 프로그램... '가톨릭, 미디어를 말하다!'

10월 18일부터 방송되는 제11회는 '생명 특집'으로 마련합니다.

특히 '자살'과 '생명조작'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첫 주제인 '자살 문제'를 조명하면서... 유명인들의 자살이 초래하는 악영향을 다각적으로 짚어보고, 영화 '여고괴담', '파수꾼', '자살관광버스', '여인의 향기' 등 자살을 다룬 여러 콘텐츠들을 함께 보며 '죽음의 유혹을 극복하는 길'을 모색했습니다.

'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장 김보미 수녀'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우리의 작은 관심이 절망한 이들을 구할 수 있다"는 교회의 가르침을 되새겼습니다.

두번째 주제인 '생명 조작'에선 '인간 복제'를 비롯한 과학의 오만과 그로 인해 닥쳐올 '불길한 미래'를 짚어봤습니다.

드라마 '빅', 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영화 '아일랜드', '6번째날', '쥬라기공원', '스플라이스' 등이 인간의 생명조작이 가져올 디스토피아를 예견했습니다.

'가톨릭, 미디어를 말하다'... '생명특집'!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생명의 문화'를 바로 세우는 작은 외침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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