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의보감 - 건강이 보인다

제80회 간과 담의 형상치료

재생 시간 : 46:30|2011-11-24|VIEW : 1,086

이번주 <TV 동의보감 건강이 보인다>에서는 간과 담의 형상의학적 치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어구 중에서 "오장육부가 부글댄다", "오장육부가 문드러지는 듯하다"라는 표현 자주 들어보셨죠?아주 괴로운 일이 있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이렇게 오장육부에 비유해서 마음의 상...

이번주 <TV 동의보감 건강이 보인다>에서는 간과 담의 형상의학적 치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관용어구 중에서 "오장육부가 부글댄다", "오장육부가 문드러지는 듯하다"라는 표현 자주 들어보셨죠?

아주 괴로운 일이 있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이렇게 오장육부에 비유해서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곤 하는데요.

오장육부의 문제가 생겼을 때의 고통만큼이나 마음이 아프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이번주에는 우리몸의 장기들 중 간과 담의 병들을 형상의학적으로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