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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신자들에게 보내는 사순 편지 5회

재생 시간 : 11:21|2020년 04월 06일

오명균 신부(대방동본당 보좌), 홍웅기 신부(서교동본당 부주임), 장광재 신부(수유동본당 주임)

오명균 신부(대방동본당 보좌), 홍웅기 신부(서교동본당 부주임), 장광재 신부(수유동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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