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설정 50주년 특별공연 <순교자의 딸 유섬이> 제작발표회 [앵커] 호남 최초의 천주교 신자인 유항검은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죠. 신유박해 당시 9살이었던 유항검의 딸 유섬이는 거제도로 유배를 떠나 평생 동정녀로 살았는데요. 지난해 교구 설정 50주년을 맞은 마산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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