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침ㆍ해설 발표 [앵커] 죽음을 앞두고 의식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 어떤 치료는 받고, 어떤 의료행위를 거부할 것인지를 미리 적어 놓은 문서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고 합니다. 주교회의가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지침과 해설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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