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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 저 역시, 복음성가, 생활성가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 알게된 갓등중창단이 그 시초죠.
그리고 기도모임 통해서 알게된, 대부분 개신교 찬양이었지만, 좋은 곡들이 많았고, 하느님께 대한 찬양에서 오는 감동을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었죠. 그때 알게된 많은 곡들이 지금까지 가끔씩 기타를 치면 부르는 곡이고 갓등중창단의 곡도 부족함을 채워주었습니다.

중년이되었지만, 20대 때의 찬양의 열정만은
22/11/19 23: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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