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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을사추조적발사건 중 형조에 몰려가 김범우의 석방과 성상을 돌려달라고 한 인물은 벽위편의 기록을 근거로 권일신, 권상학, 이윤하, 이총억, 정섭 등 5인이었으나, 눌암기략의 기록을 근거로 '이기성'이 있어 6인임을 새롭게 밝혀주셨습니다. 또한 을사사건이후 이윤하의 행적을 세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 부모들의 표양을 바탕으로 이경도, 이순이, 이경언 복자가 탄생되었다고 봅니다. 을사추조적발사건 235주년에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06/26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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