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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 혁명은 정신적이고 물리적인 폭력을 동반하기에 예수님의 복음 정신이 아님을 유념해야 합니다. 즉 일단 목적이 정당하더라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도 정당해야 함이 가톨릭의 정통 윤리 신학적 가르침인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칼 맑스의 계급 투쟁적 폭력적 혁명론이나, 이에 바탕을 둔 과거 남미의 해방신학적 그리고 민중신학적 가르침은 경계해야 한다는, 전임 교황들이셨던 성 요한 바오로 2세와 전 교황 베네딕또 16세의 가르침은 매우 중요합니다. 18/06/11 1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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