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강 피할 수 없는 물음, 종말과 꿈

재생 시간 : 50:03|2012-03-12

종말이 두려우십니까? 삶의 '끝'이 궁금하십니까? 꿈을 확실하게 이루는 법을 알고 싶으십니까? '현재'에 충실하십시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붙드십시오! 차동엽신부의 <잊혀진 질문>, 그 마지막 시간입니다.이번 시간에는 '종말'과 '꿈'에 대한 잊혀지지 않을 답을 만납니다.먼저, 종말에 대한 답입니다.첫째, 종말은 '끝'이 아닌 '완성...
종말이 두려우십니까? 삶의 '끝'이 궁금하십니까? 꿈을 확실하게 이루는 법을 알고 싶으십니까? '현재'에 충실하십시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붙드십시오!


차동엽신부의 <잊혀진 질문>, 그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종말'과 '꿈'에 대한 잊혀지지 않을 답을 만납니다.

먼저, 종말에 대한 답입니다.

첫째, 종말은 '끝'이 아닌 '완성'입니다.

둘째, 종말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기대의 대상'입니다.

셋째, 종말과의 만남은 '과거'로써도 아니고 '미래'로써도 아닌, '현재'로써의 만남입니다.

결론, 종말이 두려운 사람은 '현재'를 탐욕과 미움과 독선과 불평 불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다음으로 꿈에 대한 답입니다.

첫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둘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되, 우리가 생각한 시간이 아니라
하느님이 생각하는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다.

셋째, 하느님이 생각한 시간은 우리로서는 절대로 알 수 없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믿고 기다리는 일'뿐이다.

결론, 꿈은 하느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주시기에 우리는 그것을 믿고
확신하며 기쁘게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 다만, 꿈이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것은 빨리 이루어지고, 하느님 보시기에 '별로'인 것은
늦게 이루어지므로 꿈을 선택할 때 이를 잘 참작해야 할 뿐이다.

이것으로 차동엽신부의 잊혀진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일단 마감합니다.

차동엽신부가 미처 찾아내지 못한 해답, 잘못 찾은 해답이 있다면 많은

분들이 찾아내주시고 지적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잊혀진 질문의 대한 궁극적인 해답을 찾는 일은 우리 모두의, 아니 인류

전체의 멈출 수 없는 숙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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