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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화 강화도 심도직물사건의 현장에서

재생 시간 : 14:39|2003-06-03

1960년대 경제 성장 일변도의 정책 속에서 노동자들의 인권이나 권익은 아무도 돌보지 않던 시절 추기경의 노동자에 대한 관심, 그리고 강화도의 한 직물회사에서 JOC(가톨릭 노동 청년회) 회원을 주축으로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한 이들을 위해 JOC 총재주교로 회사를 방문해 폭력배들로부터 위협을 당하면서 노동자들의 아픔을 보다 절실히 느끼게 ...

1960년대 경제 성장 일변도의 정책 속에서 노동자들의 인권이나 권익은 아무도 돌보지 않던 시절 추기경의 노동자에 대한 관심, 그리고 강화도의 한 직물회사에서 JOC(가톨릭 노동 청년회) 회원을 주축으로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한 이들을 위해 JOC 총재주교로 회사를 방문해 폭력배들로부터 위협을 당하면서 노동자들의 아픔을 보다 절실히 느끼게 된 이야기,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교회가 처음으로 대사회 문제에 대해 교회의 입장을 밝히게 된 과정 등 노동자의 편에 서서 그들과 함께 한 추기경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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