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9(월) - cpbc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21:14|2019-12-09|VIEW : 115

<1> 강우일 주교 “불의.죄악 침묵은 복음의 길 아냐”   제9회 ‘사회 교리 주간’을 맞아 3·1운동 100주년 역사와 교회의 역할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기조강연에서 “교회가 불의와 죄악에 대해 무관심하고 외면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복음의 길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영규 ...

<1> 강우일 주교 “불의.죄악 침묵은 복음의 길 아냐”

 

제9회 ‘사회 교리 주간’을 맞아 3·1운동 100주년 역사와 교회의 역할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기조강연에서 “교회가 불의와 죄악에 대해 무관심하고 외면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복음의 길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2> [사회교리주간] 기억할 이웃…의문의 죽음들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듯이 가톨릭교회는 이번 주를 사회교리주간으로 보냅니다.

주교회의가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동영상 한 편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는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4명의 `이웃`이 등장합니다.

가톨릭뉴스는 오늘부터 네 차례에 걸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웃의 사연`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순서로, 민주화 열사의 이웃 김주형 씨 사연입니다.

 

 

<3> 수원교구, 25명 새 사제 탄생…역대 두 번째로 많아

 

수원교구가 지난 6일 사제서품식을 거행하고 새 사제 25명을 배출했습니다.

25명의 새 사제는 수원교구에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사제 탄생입니다.  

이학주 기자가 사제서품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4> 원주교구 사제서품식.. 새 사제 3명 배출

 

원주교구도 6일 제천 배론성지 최양업 신부 기념 대성전에서

교구장 조규만 주교 주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사제 부제서품식’을 거행했습니다.

 

 

<5> 어서오세요 군종교구 앗숨성가대 | 홍민영 단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미하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일인데요.

딱딱하기 십상인 군대 안에서 20년째 아름다운 하모니로

장병들에게 복음의 기쁨을 전해온 성가대죠?

군종교구 앗숨성가대가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창단 20주년을 맞아 성탄 기념 음악회를 여는데요

홍민영 비비안나 앗숨성가대 단장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