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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 <5>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 영예의 대상은 ''주하리랑''

재생 시간 : 03:33|2022-11-28|VIEW : 165

찬양사도들의 등용문인 CPBC 창작성가제.올해 영예의 대상은 ''주하리랑'' 팀에게 돌아갔습니다.김정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VCR]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 대상, 참가번호 7번 빼기 5번, 주하리랑"[기자]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 대상의 영예는 ''주하리랑'' 팀에게 돌아갔습니다."꿈도 못 꿨습니다. 감사합니다.""같이 해줘서 너...

찬양사도들의 등용문인 CPBC 창작성가제.

올해 영예의 대상은
''주하리랑''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정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 대상, 참가번호 7번 빼기 5번, 주하리랑"

[기자]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 대상의 영예는 ''주하리랑''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아람 프란치스카 / 서울대교구 연희동본당·주하리랑 팀원>
"꿈도 못 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예랑 그라시아 / 서울대교구 풍납동본당·주하리랑 팀원>
"같이 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같이 노래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VCR] "주님 나 보고 계시죠 주님 모두 듣고 계시죠 내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주시는 주님"

''주하리랑'' 팀은 서울 풍납동본당 청년성가대로 호흡을 오래 맞춰온 네 명의 단원들과 작사와 작곡을 담당한 김아람씨가 꾸린 팀입니다.

대상 수상곡인 ''작은 가지의 고백기도''는 에페소서 3장 20절 묵상하며 지은 곡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주님의 뜻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최우수상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노비스'' 팀이 수상했습니다.

[VCR] "주님의 말씀을 전하세 사랑과 평화와 자비를 목소리 높여서 외쳐라 세상 끝날 까지 영원하리라"

노비스는 ''우리''라는 뜻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였지만 팀원들의 끈끈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우수상은 3명의 신학생으로 꾸려진 ''알마''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VCR] "걸어가 할 수 있어 걱정마 절대 너는 혼자가 아니야 계속해서 날 부르는 그 목소리 따스한 그 음성에 우리 발을 맞춰 걸어가"

''알마'' 팀은 나오라는 손동작과 함께 관객들에게 기쁨과 긍정의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수상곡 ''나와! 가자!''는 ''나와 같이 가자''는 뜻과, ''함께 가게 나오라''는 초대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역대 성가제 출신 선배 찬양사도들과 함께 한 콜라보 무대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VCR] "나 어둠 속에 빠져서 헤매고 있을 때 그분 밝은 한줄기 빛 되어 내 마음 밝혀주시네"

참가자들 모두가 경쟁보다는 찬양으로 하나 되어 함께 축제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찬양사도들의 아름다운 선율은 여느 때보다 더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VCR] "샬롬 샬롬 샬롬 너를 향한 주님 사랑의 인사"

CPBC 김정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