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재생 시간 : 31:14|2022-07-15|VIEW : 1,530

김일영 가브리엘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마태 12,1-8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2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김일영 가브리엘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 12,1-8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2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4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5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7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8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