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6월 27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재생 시간 : 32:58|2022-06-27|VIEW : 1,616

기호배 맛세오 신부 (서울대교구 옥수동 본당 보좌)✠ 마태 8,18-22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19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2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기호배 맛세오 신부 (서울대교구 옥수동 본당 보좌)


<나를 따라라.>

✠ 마태 8,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19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21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어떤 이가,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