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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목) - <4> 「엄마 일기」 저자에게 듣는 생명의 소중함

재생 시간 : 10:01|2021-09-23|VIEW : 187

9/23(목) - 「엄마 일기」 저자에게 듣는 생명의 소중함 내용 : ‘코로나 여파로 결혼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그렇지 않아도 낮은 출산율은더 떨어졌습니다.태어나지 못하는 태아들은여전히 많습니다.슬프고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그래서 가정을 꾸리고생명을 품고 길러내는 일이더 숭고하고 아름답게 여겨집니다.두 아이를 낳고 키운 여정을책으로 펴낸...
9/23(목) - <4> 「엄마 일기」 저자에게 듣는 생명의 소중함
내용 :
‘코로나 여파로
결혼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낮은 출산율은
더 떨어졌습니다.

태어나지 못하는 태아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슬프고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리고
생명을 품고 길러내는 일이
더 숭고하고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두 아이를 낳고 키운 여정을
책으로 펴낸 워킹맘이 있습니다.

육아 에세이를 펴낸
가톨릭평화신문 이지혜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0.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기자가 아니라 저자로
뉴스에 출연하셨어요~

1. 가톨릭평화신문에 연재하신
「엄마 일기」 코너를
책으로 출간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2. 첫째 지성이가 미숙아로 태어나서
마음 고생을 하신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지성이 지금은 건강한 거죠?

2-1. 두 아이의 엄마이신데요.

첫째 아이의...


3. 남편이 육아휴직을 하신 이야기가
책에 있더라고요.

엄마의 출근이
일 욕심으로 비쳤다는 부분이,
같은 여성으로서 속이 상했습니다.

우리나라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유독 낮은 편입니다.

엄마이자 아내로서
아빠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4. 책을 읽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떠올랐습니다.

출산률이 역대 최저를
계속 경신하고 있다지만,
우리나라의 임신과 출산과 육아 환경은
녹록지만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것 만큼은 꼭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 점을 꼽으신다면?

5. 아이들 신앙교육은
어떻게 하고 계신 지도 궁금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주일학교 운영이 어려워서
사실상 신앙교육 공백기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6. 책은 지성이의 초등학교 입학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만,
엄마 일기는 계속되고 있는 거죠?

6-1. 안타깝게도 뱃속에 품은
태아의 생명을 포기하려는 여성이 적지 않습니다.

두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엄마로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 지금까지 육아 에세이 「엄마 일기」를 펴낸
가톨릭평화신문 이지혜 기자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