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18일 연중 제16주일 농민주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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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배 사도요한 신부 (안동교구 가톨릭농민회 담당신부)<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6,30-34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영배 사도요한 신부 (안동교구 가톨릭농민회 담당신부)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