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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월) - <5> CPBC 시청자의 따뜻한 사랑 ''ARS 성금'' 전달식

재생 시간 : 01:44|2021-04-12|VIEW : 196

제목 : CPBC 시청자의 따뜻한 사랑 ''ARS 성금'' 전달식 [앵커] 가톨릭평화방송은 시청자들이 ARS 후원으로 보내온 성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는데요.이번에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와 서울대교구 성소국에 3천 4백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VCR] 사순 제4주일이었던 지난달 14일 ARS로 들어온 후원금은 모두...
제목 : CPBC 시청자의 따뜻한 사랑 ''ARS 성금'' 전달식

[앵커] 가톨릭평화방송은 시청자들이 ARS 후원으로 보내온 성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와 서울대교구 성소국에 3천 4백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VCR] 사순 제4주일이었던 지난달 14일 ARS로 들어온 후원금은 모두 2천만 원이 넘습니다.

이날 가톨릭평화방송 시청자와 후원자 등 5천 700여 명이 모은 정성은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에 전달됐습니다.

전달식에는 CPBC 사장 조정래 신부와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 이재을 신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조정래 신부는 5천 원, 만 원의 ARS 후원이 지난해부터 많아졌는데 작은 물방울이 모여 놀라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는 성금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선교와 사회사목 분야의 봉사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재을 신부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이사회>
"저희가 그동안 CMS 활성화 안 됐었는데 CMS를 활성화해서 지금 교회가 여러 가지 선교적인 부분이나 사회 사목에 약화되고 있을 때 저희가 이것을 새로운 노력으로 쇄신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첫 번째로 평화방송에서 (후원을) 해주셨기 때문에 더 힘을 얻게 된 거죠."

한편, 서울대교구 사제와 부제 서품식이 진행됐던 2월 4일과 5일에 모인 ARS 후원금 1천 3백만 원은 서울대교구 성소국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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