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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목)- <5> 손희송 주교,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 임명

재생 시간 : 01:09|2021-03-04|VIEW : 138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장이자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가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에 임명됐습니다.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즉 FABC 중앙사무국에 따르면, 손 주교의 임명 건은 지난달 25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중앙위원회 회의에서 승인됐습니다.임기는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 말까지 3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합니다.FABC는 아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장이자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가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평신도가정위원회 위원에 임명됐습니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즉 FABC 중앙사무국에 따르면, 손 주교의 임명 건은 지난달 25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중앙위원회 회의에서 승인됐습니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 말까지 3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합니다.

FABC는 아시아 가톨릭교회와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주교들의 연대와 협력을 추구하고자 1972년 설립됐습니다.

FABC는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지역 주교회의들의 자발적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앙 사무국은 홍콩에 있습니다.

의장은 미얀마 양곤대교구장인 찰스 마웅 보 추기경입니다.

손 주교가 위원인 평신도가정위원회 외에도 FABC 산하에는 사회위원회, 사회홍보위원회, 신학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모두 9개 위원회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