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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목) - <4> [평화씨네] 서빈 미카엘라 /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

재생 시간 : 08:05|2020-11-26|VIEW : 135

제목 : [평화씨네] 서빈 미카엘라 /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 [앵커] 가톨릭의 눈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시간이죠. 평화씨네.오늘도 가톨릭영화제 프로그래머 서빈 미카엘라 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인사]1.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극장가가 다시 비상인데요. 오늘은 어떤 영화 들고 오셨습니까?네, 오늘은 두 편의 신작을 가지고 나왔습...
제목 : [평화씨네] 서빈 미카엘라 /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

[앵커] 가톨릭의 눈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시간이죠. 평화씨네.
오늘도 가톨릭영화제 프로그래머 서빈 미카엘라 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1.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극장가가 다시 비상인데요. 오늘은 어떤 영화 들고 오셨습니까?

네, 오늘은 두 편의 신작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먼저 첫 번째 영화인데요. 19일에 개봉한 영홥니다.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라는 캐나다 영환데요.

2. 제목을 보니 음악 영화 같은데요?

3. 코다, 영화 내용과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요. 내용 궁금합니다.

4. 말하자면, 이 연주회가 그의 복귀무대인 거군요?

5. 근데 저 손이 진짜 주연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의 손이 맞나요? 엄청 날렵한데요?

6. 이 영화의 주인공을 맡기가 부담이 됐겠네요.

7. 연주자에게 무대공포증은 정말 심각한 문제일 거 같은데요.

8. 구세주가 따로 없겠네요. 정말 고마울 것 같아요.


9. 한 영화에서 스물일곱 곡의 클래식이 나오다니, 매력이라고 할 만 하네요. 그럼 두 번째 매력은 뭔가요?

10. 귀로만 아니라 눈으로도 호강을 하게 되는 영화군요?!

11. 클래식을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정말 좋은 영화가 되겠군요.

12. 영화 한 편 더 가져오셨다고 했죠?


13. 답을 찾으셨습니까?

14. 두 영화를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