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25(수) - <2> CPBC TV 대림 개편 안내

재생 시간 : 02:20|2020-11-25|VIEW : 417

제목 : CPBC TV 대림 개편 안내[앵커] 가톨릭평화방송 TV가 대림시기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합니다.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들은 무엇인지 장현민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 대림시기를 맞아 가톨릭평화방송 TV가 새롭게 프로그램을 개편합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새벽과 밤 기도시간 편성을 강화한 것입니다.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시간을 주님...
제목 : CPBC TV 대림 개편 안내

[앵커] 가톨릭평화방송 TV가 대림시기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들은 무엇인지 장현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대림시기를 맞아 가톨릭평화방송 TV가 새롭게 프로그램을 개편합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새벽과 밤 기도시간 편성을 강화한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의 시간을 주님께 의탁해 이겨내고자 하루 두 번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새벽 4시 30분 성체조배를 시작으로 ‘새벽을 여는 기도’와 ‘묵주기도’, ‘TV 매일 미사’가 연이어 방송됩니다.

매일 밤 9시에는 평화를 위한 기도가 방영되며 이어 ‘성체조배’와 ‘묵주기도’ ‘하루를 마치는 저녁기도’가 이어집니다.

이를 위해 TV 매일미사와 묵주기도, 성체조배 방송 시간이 조정됩니다.

TV ‘매일미사’는 평일 오전 6시와 9시, 정오, 오후 6시 하루 네 차례 방송되고, 주일에는 밤 9시 미사까지 포함해 다섯 차례 방송됩니다.

‘묵주기도’는 평일에는 오전 5시 30분과 밤 9시 30분, 주일에는 오전 5시 30분과 밤 10시 30분 하루 두 차례 기도를 바칩니다.

또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4시 30분과 밤 9시 하루 두 차례에는 ‘성체조배’가 방송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새 사목 프로그램들도 방송됩니다.

새 프로그램 ‘모두가 형제이지 않더냐!’는 코로나19 사태로 차별과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시기 복음적 해결책을 찾아나섭니다.

프로그램은 서울 이문동본당 주임 박동호 신부와 함께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모든 형제들」 내용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코로나19로 본당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르신을 위한 방송으로 만나는 노인대학, ''가톨릭 청춘어게인''도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가톨릭 청춘어게인’은 서울대교구 사목국 노인사목팀과 함께 정보 소개와 노래·율동, 각종 만들기, 고민 상담, 성지순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 신자들을 위한 비대면 주일학교도 문을 엽니다.

''성경 원정대'' 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본당 주일학교을 대신해 어린이 신자 교리 교육을 책임집니다.

''성경 원정대''는 다음달 30일 오후 5시 30분에 첫 방송됩니다.

CPBC 장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