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1/11(수) - <3> [어서오세요] 이승현 신부

재생 시간 : 08:10|2020-11-11|VIEW : 152

11/11(수) - <3> [어서오세요] 이승현 신부 앞선 리포트에 이어 지속가능한 생명 농업을 위해 애쓰는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 이승현 신부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VCR-1) 올해는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 농산물의 맛과 품질이 떨어지는 바람에 농민분들의 어려움이 더 가중된 것 같습니다....
11/11(수) - <3> [어서오세요] 이승현 신부

앞선 리포트에 이어 지속가능한 생명 농업을 위해 애쓰는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 이승현 신부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VCR-1) 올해는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 농산물의 맛과 품질이 떨어지는 바람에

농민분들의 어려움이 더 가중된 것 같습니다.

신부님이 느끼시는 농민들의 어려움, 어느 정도입니까?

 

2.  농업이 점점 수익을 내는 작물 위주로 재배하고 있고,

기계화되다 보니 점차 산업화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가톨릭농민회 회원분들은 생명을 살리는 농업, 지속가능한 농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톨릭농민들이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헌신하는 이유 무엇 때문입니까?

 

3. (VCR-2) 도시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농사를 짓지는 못하니까 농산물을 잘 소비해주는 것이 생명운동에 동참하는 길일텐데요.

도시에 사는 신자들, 특히 우리농 생활공동체를 꾸리는 등 본당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참여하면 좋을까요?

 

4. (VCR-3)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열지 못했던 '우리농 명동보름장' 10월부터 다시 열리기 시작했지요?

지난 주일에는 어땠습니까?

 

5. 끝으로 생명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분들

기운내시라고 희망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

이승현 신부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