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28(수) - <2> [어서 오세요] 정수경 수녀 / 자오나학교 교장

재생 시간 : 06:44|2020-10-28|VIEW : 105

[앵커] 양육 미혼모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자오나학교.교장 정수경 수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수녀님 안녕하세요?1. 자오나학교가 개교한 지 6년이 됐습니다.처음에 어떻게 설립이 됐는지 궁금합니다.2. 자오나학교 입학 조건이생명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라면서요?3. 그동안 자오나학교를 거쳐간 학생들은 얼마나 되나요?대부분 자립에 ...

[앵커] 양육 미혼모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자오나학교.

교장 정수경 수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수녀님 안녕하세요?


1. 자오나학교가 개교한 지 6년이 됐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설립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2. 자오나학교 입학 조건이
생명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라면서요?


3. 그동안 자오나학교를 거쳐간 학생들은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 자립에 성공했나요?


4. 생명을 선택한 용기 있는 미혼모들,
하지만 사회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수녀님은 이런 현실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실제로 안타까울 때가 많으시죠, 어떠신가요?


5. 낙태죄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사실상 낙태를 전면 허용하는
법안을 입법예고했고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인정해달라는
여성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받아들이시나요?


6. 자오나학교 운영이 힘에 부치진 않으시나요?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시다면요?


▷ 지금까지 자오나학교 교장 정수경 수녀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