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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목) - <3> 양재동본당, 서울시 에너지 절약 ''우수단체'' 선정

재생 시간 : 01:24|2020-09-04|VIEW : 63

양재동본당, 서울시 에너지 절약 ‘우수단체’ 선정[앵커] 서울대교구 양재동본당이 `서울시 에너지 절약 우수단체`에 선정됐습니다.절전형 조명 교체와 창호시설 보수 등을 통한 에너지 절감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VCR] 양재동본당이 2019년 하반기 ‘에코 마일리지’ 서울시 평가 우수단체에 뽑혔습니다.‘에코 마일리지’는 에너지 절약 시민실천 프로...
양재동본당, 서울시 에너지 절약 ‘우수단체’ 선정

[앵커] 서울대교구 양재동본당이 `서울시 에너지 절약 우수단체`에 선정됐습니다.

절전형 조명 교체와 창호시설 보수 등을 통한 에너지 절감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VCR] 양재동본당이 2019년 하반기 ‘에코 마일리지’ 서울시 평가 우수단체에 뽑혔습니다.

‘에코 마일리지’는 에너지 절약 시민실천 프로그램으로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감하면 그 실적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줍니다.

마일리지는 현금 전환이나 지방세 납부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재동본당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의 평가 기간 동안 직전 2년 대비 10% 이상 감축한 단체회원에 포함됐습니다.

양재동본당은 성당 내 모든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창호시설 등을 전면 보수했습니다.

이 결과 감축률 15%를 기록했습니다.

김일영 주임 신부는 2018년 8월 부임 이후 신자들과 함께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신부는 그 동안 주보 공지 등을 통해 성당 환경 정비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양재동본당은 1912년, 훗날 말죽거리로 불리는 `게리 공소`로 출발해 1965년 정식 본당으로 승격. 설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