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3(목) - <4> 가톨릭평화방송, 웨이브(wave)채널 개설

재생 시간 : 01:35|2020-09-04|VIEW : 89

가톨릭평화방송, 웨이브(wavve) 채널 개설 [앵커] CPBC 가톨릭평화방송이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OTT 업체인 ''웨이브(wavve)''에 라이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Over The Top''의 약자인 OTT는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TV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데스크톱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스마트 TV 등을 통해서도 TV를 시청할 수 ...
가톨릭평화방송, 웨이브(wavve) 채널 개설

[앵커] CPBC 가톨릭평화방송이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OTT 업체인 ''웨이브(wavve)''에 라이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Over The Top''의 약자인 OTT는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TV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데스크톱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스마트 TV 등을 통해서도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VCR] 가톨릭평화방송의 웨이브 채널 개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신앙생활과 활동이 제한되는 요즘, 천주교 신자를 비롯한 모든 시청자들에게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새로운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미사 참례를 하지 못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CPBC 매일미사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매일미사 이외에도 가톨릭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웨이브 유료서비스 가입자라면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해 1시간 이전의 방송까지 다시 시청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웨이브는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료 서비스를 가입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웨이브''로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웨이브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웨이브에서 가톨릭평화방송을 시청하려면 라이브(LIVE) 카테고리에서 ''시사/교양'' 채널을 선택하면 됩니다.

웨이브는 지상파 방송 3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푹(POOQ)''과 SK텔레콤의 ''옥수수(oksusu)''를 통합해 출시한 플랫폼입니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순이용자 수에서 넷플릭스에 이어 월정액 OTT 분야에서 국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