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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화) - <4>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 9일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

재생 시간 : 01:04|2020-08-04|VIEW : 113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 9일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앵커] 올해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됐습니다.이에 따라 오는 9일 심사위원들의 특별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VCR]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는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소년의 연극 공연이 아닌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quo...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 9일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

[앵커] 올해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일 심사위원들의 특별공연이 무대에 오릅니다.

[VCR]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는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소년의 연극 공연이 아닌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극제측은 "심사위원 공연을 통해 올해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대신하고, 내년 만남을 기약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과 배우들이 준비한 특별공연 ‘알아 엄마’는 레오 니오니의 동화 프레드릭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로,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돌아온 고3 수험생 딸과 엄마의 대화로 구성됐습니다.

공연은 9일 오후 3시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관람을 원하면 내일까지 전화나 이메일, SNS로 신청하면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선착순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