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20(월) - <2> 어서오세요 : 이승현 신부 / 서울대교구 우리농 본부장

재생 시간 : 07:36|2020-07-20|VIEW : 84

7/20(월) - <2> 어서오세요 : 이승현 신부 / 서울대교구 우리농 본부장 가톨릭교회가 도시와 농촌의 연대와 교류를 위해 창립한 조직이죠.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올해로 설립된 지 26년이 됐는데요.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이승현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농민주일 행사가 코로나19 때문에 예년처럼 크...
7/20(월) - <2> 어서오세요 : 이승현 신부 / 서울대교구 우리농 본부장

가톨릭교회가 도시와 농촌의 연대와 교류를 위해 창립한 조직이죠.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올해로 설립된 지 26년이 됐는데요.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이승현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농민주일 행사가 코로나19 때문에 예년처럼 크게 열리진 못했습니다.

서울대교구의 경우 사물놀이나 떡메치기 대신 사진전시가 진행됐는데요.

올해 농민주일 어떤 마음으로 보내셨습니까?

 

2. 농민들이 코로나19 때문에 판로가 막혀 어려움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인가요?

 

3. 서울대교구 우리농은

가톨릭농민회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본당 나눔터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 나눔터 매출이 크게 줄었다면서요?

아무래도 공동체 미사 중단의 영향이 큰 거죠?

 

4. 그래서 서울대교구 우리농이 온라인으로

다양한 기획상품을 판매하지 않았습니까? 효과가 있었나요?

 

5. 신부님은 우리농 농산물 중에 어떤 걸 가장 즐겨 드세요?

신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농산물이 있으신가요?

 

6. 우리농 회원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7. 끝으로 생명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

이승현 신부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