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2(목) - <3> [어서 오세요] 김민수 신부 /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재생 시간 : 08:16|2020-07-02|VIEW : 85

7/2(목) - [어서 오세요] 김민수 신부 /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코로나19 이후의 사목 방향에 대해 가톨릭교회의 고민이 깊습니다.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김민수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서울대교구 청담동본당 주임이시기도 합니다.신부님 안녕하세요?1. 올해 초 코로나19로 공동체 미사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습니다.36년째 사제 생...
7/2(목) - <3> [어서 오세요] 김민수 신부 /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코로나19 이후의 사목 방향에 대해 가톨릭교회의 고민이 깊습니다.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김민수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서울대교구 청담동본당 주임이시기도 합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올해 초 코로나19로
공동체 미사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습니다.

36년째 사제 생활을 하고 계신 신부님도
적잖이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올해 상반기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2. 코로나19 사태로 종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종교시설을 통해 감염이 확산되면서
집단감염의 위험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만...

하지만 종교만이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역할도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3.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톨릭교회의 사목도 변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비대면을 선호하는 신자들이 늘면서
가상 교회, 유튜브 미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코로나19로 신앙생활에 소극적이었던
신자들의 이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교회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5. 코로나19와 팬데믹 사태,
가톨릭교회 차원의 대안 모색을 위해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의 어깨도 무거워 보입니다.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6.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신자들이 많습니다.

몇 달 동안 성당에 안 나가면서
신앙이 느슨해진 신자들도 있을 겁니다.

끝으로 신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장
김민수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