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미사 목요일

재생 시간 : 34:53|2020-06-25|VIEW : 1,669

이종화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우장산본당 보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ㄴ-2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21 그...
이종화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우장산본당 보좌)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