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_네가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재생 시간 : 50:50|2020-06-05|VIEW : 4,046

두 번째 이야기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두 번째 시간은 갈망(渴望)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갈망은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해지는 약속입니다. 내가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갈망이 없다면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 하느님과 함께 일치하는 것이 참된 행복입니다. 갈망을 채우기 위해서는...
두 번째 이야기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두 번째 시간은
갈망(渴望)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갈망은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해지는 약속입니다.
내가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갈망이 없다면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
하느님과 함께 일치하는 것이 참된 행복입니다.
갈망을 채우기 위해서는 피정과 성체조배 같이
‘하느님과 함께 머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을 바라보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관상의 삶이 필요합니다.


‘수정의 성모 수녀회에서의 피정 이야기’
‘충무로 역에서 영화촬영하다’
‘리스본 레스토랑에서 생긴 일’ 등 소개


“예수님이 네 시에 오신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하느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갈망을 가지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행복해지는 열쇠, 약속과 같습니다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갈망을 갖다보면
하느님의 눈을 바라보고 말씀에 귀 기울이게 되고
주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말씀이 내 영혼에 스며들어
나의 갈망을 채워주게 됩니다”